심야식당 드라마가 시작했다
소리와 빛깔이 살아서 움직이는 만화 속 풍경을 보고있자니
나는 아스라히 외롭고도 행복해졌다
그리고 더욱 간절히 바라게 되었다
서울 어딘가, 심야식당이 있어서 밤늦게 홀로 찾아가 맥주 한잔 할 수 있다면-
난 매일 마스타가 마음대로 만들어주는 걸로 안주를 삼고 싶다.
무얼 먹어도 그리움의 맛일꺼야
+)
도무지 이 계절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드라마라서 진짜 너무 짜증나 미칠 지경
너무 좋아서 너무 자쯩나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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